My bodyguard

2006/11/09 11:52

비틀거릴지언정 넘어지지 않고,
잠시잠깐 헤메일지언정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음은...
주께서 나의 길을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완전하신 주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 속에서
안전하다는 것을 믿기에..
나는 오늘도 세상 가운데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시 23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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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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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아주아주 특별한 창문으로 기억되고 싶다... by s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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